2005년 05월 16일
맛의 기준..
제가 개그나 코메디의 어떤 멘트를 보고 뒤집어 져라 웃었던 적이 많이 있지만, 그중 기억나는건 3가지 정도가 있네요..
처음은 1982년 쯤이었나.. "오징어 뒷다리"를 무진장 외치면서 나타난 우주인을 보고 죽을듯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나이로 우주인입에서 "오징어 뒷다리"가 쉴새없이 나올꺼라곤 상상도 못했으니깐요..
두번째 2002년인가 3년인가? 개콘에서.. 백재현이 자신의 배를 움켜쥐고.. "다 내꺼다".. 라고 말할때..
솔직히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세번째는 최근에 정형돈이 조해련에게 한 말입니다..
정형돈 : 누나. 나는 뭐 맛있는거 찾아서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
조해련 : 왜?
정형돈 : 다 맛있잖아...
세번째도 엄청 많이 웃긴 했지만..
그 뒤로 제가 뭐 맛있는거 먹고 싶다면.. 와이프는 꼭 이런 말들을 합니다..
"다 맛있잖아.." , "다 맛있는데 뭐.. 아무거나 먹지... 응.."
하지만 저는 정형돈과는 조금은 다릅니다.
저는 "맛있다" , "진짜 맛있다"의 두가지 기준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할때는 "진짜 맛있는거" 먹고 싶다는 말입니다..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은 1982년 쯤이었나.. "오징어 뒷다리"를 무진장 외치면서 나타난 우주인을 보고 죽을듯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나이로 우주인입에서 "오징어 뒷다리"가 쉴새없이 나올꺼라곤 상상도 못했으니깐요..
두번째 2002년인가 3년인가? 개콘에서.. 백재현이 자신의 배를 움켜쥐고.. "다 내꺼다".. 라고 말할때..
솔직히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세번째는 최근에 정형돈이 조해련에게 한 말입니다..
정형돈 : 누나. 나는 뭐 맛있는거 찾아서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
조해련 : 왜?
정형돈 : 다 맛있잖아...
세번째도 엄청 많이 웃긴 했지만..
그 뒤로 제가 뭐 맛있는거 먹고 싶다면.. 와이프는 꼭 이런 말들을 합니다..
"다 맛있잖아.." , "다 맛있는데 뭐.. 아무거나 먹지... 응.."
하지만 저는 정형돈과는 조금은 다릅니다.
저는 "맛있다" , "진짜 맛있다"의 두가지 기준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할때는 "진짜 맛있는거" 먹고 싶다는 말입니다..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 by | 2005/05/16 21:5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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