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30일
73일째..
벌써 73일째가 되는군요..
요즘 이놈 때문에 살맛납니다.
젖 다 먹고나면 꼭 엄마한데 고맙다는 인사로 천사같은 미소를 보냅니다. 그러고는 부끄럽다는 듯 엄마가슴에 얼굴을 파묻고는.. 고개를 돌려 또 엄마와 눈을 맞춥니다.
그리고 안 안아주면 칭얼대기도 하지만.. 안아주면.. 또 금방 입가에 미소를 띄웁니다.
그리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뒤통수가 벌써 절벽이라 걱정입니다. 너무 눕혀만 놔서 그런가...




바라밀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요즘 이놈 때문에 살맛납니다.
젖 다 먹고나면 꼭 엄마한데 고맙다는 인사로 천사같은 미소를 보냅니다. 그러고는 부끄럽다는 듯 엄마가슴에 얼굴을 파묻고는.. 고개를 돌려 또 엄마와 눈을 맞춥니다.
그리고 안 안아주면 칭얼대기도 하지만.. 안아주면.. 또 금방 입가에 미소를 띄웁니다.
그리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뒤통수가 벌써 절벽이라 걱정입니다. 너무 눕혀만 놔서 그런가...




바라밀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 by | 2005/05/30 14:59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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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구 귀엽고...아구~~
계속 웃음이 나요~
근데 디게 이뿌네.. 닯았는데 ㅋㅋㅋ -ㅁ-)>
이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