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일째..

벌써 73일째가 되는군요..
요즘 이놈 때문에 살맛납니다.

젖 다 먹고나면 꼭 엄마한데 고맙다는 인사로 천사같은 미소를 보냅니다. 그러고는 부끄럽다는 듯 엄마가슴에 얼굴을 파묻고는.. 고개를 돌려 또 엄마와 눈을 맞춥니다.
그리고 안 안아주면 칭얼대기도 하지만.. 안아주면.. 또 금방 입가에 미소를 띄웁니다.

그리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뒤통수가 벌써 절벽이라 걱정입니다. 너무 눕혀만 놔서 그런가...



바라밀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by 이시기 | 2005/05/30 14:59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5/05/30 15:23
아주 이뻐 죽겟네요..^^
Commented by kelo at 2005/05/30 15:30
이뽀요 이뽀...^^;
Commented by ːBlueː at 2005/05/30 16:15
아고 넘 이뽀여~ ㅎㅎ
Commented by ◐두둥◑ at 2005/05/30 16:45
맨 위에 사진 웃는 모습이 똑같아요~~
너무 이쁘구 귀엽고...아구~~
계속 웃음이 나요~
Commented by 요망 at 2005/05/30 16:48
무지 닮았네요.....
근데 디게 이뿌네.. 닯았는데 ㅋㅋㅋ -ㅁ-)>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5/05/30 17:14
제가 이쁘잖아요.. ^^
Commented by 윌리 at 2005/05/30 19:49
하하 닮았다고 해야 하나요? ^^
Commented by 바라밀 at 2005/05/30 23:43
뒤통수 절벽인 것도 아빠 닮아서 그런거 같은데....
Commented by hyun at 2005/05/31 13:51
진짜 너무 너무 예쁘고 닮았어요...^^
Commented by 가야 at 2005/06/02 16:21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요~
이뻐요 >_<
Commented by Xeon at 2005/06/03 15:00
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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