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8일
100일
어제가 채연이 100일 되던 날입니다.
지금까지 잘 잘라줘서 고맙고, 볼때마다 미소짓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100일 사진은 특별히 저희 팀에서 마련해준 옷을 입고..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잘 자라줬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잘 잘라줘서 고맙고, 볼때마다 미소짓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100일 사진은 특별히 저희 팀에서 마련해준 옷을 입고..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잘 자라줬으면 합니다.
# by | 2005/06/28 20:29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17)












축하드려요~
그리고 어쩜 그리 닮으셨나요~ ㅎㅎㅎ
근데 정말 너무 똑같아요! 으힛
100일 축하드림다~ ^^
딸 예쁘게, 잘 키우세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