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마다 자전거를 탑니다.
처음 시작은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동네 지리를 익힐겸해서 타기 시작했는데..
조금씩 멀리 나가 보기 시작하면서 발견한 자전거 코스입니다.
문득 집에서 회사까지 자전거를 타면 얼마정도 걸릴까 라는 의문에서 무작정 성내천을 따라서 한강 그리고 탄천 주차장까지 가보았습니다. 대략 30분 정도가 걸리더군요..
그리고 어렴풋이 생각에 문정역을 조금 지나면 탄천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그냥 무작정 문정역을 지나 탄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쭉 가다보니 탄천 주차장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요즘 저녁마다 운동겸 다니는 자전거 코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성내천 -> 문정역 -> 탄천 -> 삼성 탄천 주차장 -> 한강 (잠실) -> 한강철교 -> 올림픽공원 -> 성내천 으로 이어지는 자전거 코스입니다. 자전거 도로가 따로 있어서 길도 좋고 , 대부분 코스는 물을 끼고 있기 때문에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습니다. 특히 낮에 가면 잠실 야외 수영장을 거쳐서 지나 가기때문에 더 좋은 풍경들을 볼 수 있습니다.
찾아보니 관련 기사도 있군요..
성내천-한강-탄천 자전거 코스
주말에는 탄천으로 가서 분당 죽전까지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멋진 자전거 코스가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기대만땅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샤워 할곳만 있으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했으면 하는데.. 샤워 시설이 없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처음 시작은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동네 지리를 익힐겸해서 타기 시작했는데..
조금씩 멀리 나가 보기 시작하면서 발견한 자전거 코스입니다.
문득 집에서 회사까지 자전거를 타면 얼마정도 걸릴까 라는 의문에서 무작정 성내천을 따라서 한강 그리고 탄천 주차장까지 가보았습니다. 대략 30분 정도가 걸리더군요..
그리고 어렴풋이 생각에 문정역을 조금 지나면 탄천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그냥 무작정 문정역을 지나 탄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쭉 가다보니 탄천 주차장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요즘 저녁마다 운동겸 다니는 자전거 코스가 되어버렸습니다.
성내천 -> 문정역 -> 탄천 -> 삼성 탄천 주차장 -> 한강 (잠실) -> 한강철교 -> 올림픽공원 -> 성내천 으로 이어지는 자전거 코스입니다. 자전거 도로가 따로 있어서 길도 좋고 , 대부분 코스는 물을 끼고 있기 때문에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습니다. 특히 낮에 가면 잠실 야외 수영장을 거쳐서 지나 가기때문에 더 좋은 풍경들을 볼 수 있습니다.
찾아보니 관련 기사도 있군요..
성내천-한강-탄천 자전거 코스
주말에는 탄천으로 가서 분당 죽전까지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멋진 자전거 코스가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기대만땅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샤워 할곳만 있으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했으면 하는데.. 샤워 시설이 없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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