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3일
138일째..
지난주부터 뒤집기를 시작하더니. 이제는 눕혀 놓으면 10초도 못버티고 뒤집기를 합니다.
뒤집기를 시작하면서 부터는 애한데서 눈을 때지 못한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더군요..
그래도 뭐가 좋은지.. 엎어져 있으면.. 마냥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제 배위에 앉혀 놓아도 정말로 좋아합니다.


원래 이번주 부터 뱃살을 뺄려고 ㅤ했는데.. 채연이 때문에 포기해야겠습니다.
아에. 더욱더 푹신한 자리를 만들어 주도록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자식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인가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은 삽겹살 2인분에.. 밥두공기를... 다 채연이를 위해서...
뒤집기를 시작하면서 부터는 애한데서 눈을 때지 못한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더군요..
그래도 뭐가 좋은지.. 엎어져 있으면.. 마냥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제 배위에 앉혀 놓아도 정말로 좋아합니다.


원래 이번주 부터 뱃살을 뺄려고 ㅤ했는데.. 채연이 때문에 포기해야겠습니다.
아에. 더욱더 푹신한 자리를 만들어 주도록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자식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인가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은 삽겹살 2인분에.. 밥두공기를... 다 채연이를 위해서...
# by | 2005/08/03 17:03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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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이 자라나는 모습 보면서 흐뭇~하시겠네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