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6일
돼지를 잡다..
거의 10개월 가까이 모아온 돼지를 잡았습니다.잡은 이유..
11월 18일이 울 마눌 생일이라서..
결혼하고 나서의 번 돈은 공동의 소유가 되다보니..
선물을 할때 카드나 현금을 찾아서 구입하면 왠지 이전 하고는 달리 선물을 한다는 느낌이 덜 할것 같아서.. 생각한것이. 저 돼지 저금통..
잔돈이 그리 모이지 않는 편이라 많이 있을것 같지 않았는데..
생각보단 꽤나 많이 있군요..
총 9만9천7백원 ... 300원만 더 있으면 적어도 10만원짜리는 선물을 할수 있겠네요..
떡뽁이(?)단추가 달린 코트를 사달라는데.. 돈이 될라나..
# by | 2003/11/16 23:52 | 트랙백 | 덧글(7)












예쁜 떡뽁이단추코트 사시길 바래요.
갑자기 떡뽁이가 먹고픈데요...꼬르륵...헤헤헤...^^V
사실 피카추의 등은 이미 파헤쳐 지긴 했지만요..-_ㅜ
접동새님//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솨.. 돈남으면 떡뽁이 먹을꺼에요..
바라밀// 그리 존나!!! ㅋㅋ
죠댥님// 피카추도 저금통 맞죠.. ??
으미~아까비~~~~
나두 씨디필 위해 언젠간...잡고 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