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3일
- 거의 두달만의 포스팅
- 월요일 부터 금요일 3주 정도 자전거로 집에서 회사(거여~선릉)까지 출퇴근
- 월~금요일간 몸무게 1kg빠짐.. 토~일요일 1~2kg찜. 결국 자전거 출퇴근 후 2kg 찜.
- 채연이가 객관적으로 이쁘다고 확실함 (증거)
- 전차남을 계기로 모에에 관심이 많아짐..
- k-1을 본 후 로우킥을 연마하기 시작
- 올해 말까지의 업무가 지난 10개월간의 업무보다 많은 것 같음. 하지만 더 여유로움
# by 이시기 | 2005/11/23 20:4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7번의 느낌은 상당히 좋군요~!
굳이 예를 들자면 댄서의 순정에서의 문근영의 스타일이 모에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7번은 생각하시는 그런 여유로움은 아닙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