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표정

7개월 되기 전 사진입니다. 와이프가 사진 찍느라 채연이를 거의 방치하다 싶이 하고.. 달래느라 엄청 고생했다고 하더군요.
서울 대공원 갔을땐데.. 오랜만의 외출이라서 그런지 너무 좋아라 하고 있네요..

by 이시기 | 2005/11/30 19:00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팟찌 at 2005/12/01 09:16
넘흐 이쁨..회사에 데리고 와바염...^^;;
Commented by 요망쟁이 at 2005/12/09 16:04
아.. 덤블링한다던'ㅁ')> 후훗~
아빠 닮았는데... 이상하게(?) 이뻐요(__ *)>
Commented by 선화짱 at 2005/12/19 15:09
정주임님.. 잘 지내시져. 올~~~ 넘 예쁘네여. 웃는게 넘 예뽀여.
팍삭도 아빠고 스마니도 엄마고 정주인님도 아빠고 ~~
내가 온넷에 있을때만 해도 다~~들 솔로였는데..벌써 시간이 이렇게^^
잘 지내시고 망년회때 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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