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6일
채연이 처음 걸음마
오늘 채연이 처음 걸음마를 했습니다,
제가 파자마 바람에 좀 흉해도.. 귀중한 순간이기 때문에 올립니다.
이전 부터 손잡아주면 뛰어다니다 싶이 하더니.... 드디어...
제가 파자마 바람에 좀 흉해도.. 귀중한 순간이기 때문에 올립니다.
이전 부터 손잡아주면 뛰어다니다 싶이 하더니.... 드디어...
# by | 2006/02/06 23:45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6/02/06 23:45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10)
복어수도 얼핏보기에 걸음마 시작하려궁 겨우 일어난듯 보이3..(나두 미디어 올리구 싶은뎅..용량이 넘 커서 안되3.)
채연이는 언제봐도 넘 귀엽습니당.
스팅구리님도 형정이 걸을때 쯤에는 왠지 모를 불안감이 밀려올겁니다..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ㅋㅋ
breeze님 때문에.. 박수 치고 있는 장면을 컷 했습니다.. 쑥스러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