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처음 걸음마

오늘 채연이 처음 걸음마를 했습니다,
제가 파자마 바람에 좀 흉해도.. 귀중한 순간이기 때문에 올립니다.

이전 부터 손잡아주면 뛰어다니다 싶이 하더니.... 드디어...

by 이시기 | 2006/02/06 23:45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oroll at 2006/02/06 23:50
와하하하하하하~ ㅊㅋㅊㅋ~ 싱기싱기~ 멀리서봐두 가까이서 본것 같3~
복어수도 얼핏보기에 걸음마 시작하려궁 겨우 일어난듯 보이3..(나두 미디어 올리구 싶은뎅..용량이 넘 커서 안되3.)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6/02/06 23:53
오옷..신기하33. 파자마에 검은양말도 신기하33. 홧팅구리 정채연양~~좀이쓰면 뛰것는뎅..
Commented by breeze at 2006/02/07 01:55
뒤에서 박수 치려고 폼 잡으신 이시기님..ㅋㅋ (봐버렸습니다 -_)
채연이는 언제봐도 넘 귀엽습니당.
Commented by 팟찌 at 2006/02/07 10:07
귀엽네요...^^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6/02/07 10:19
oroll 잘지내요? 그리고 이글루스 플러스 신청하세요.. 그럼 올릴수 있어요..ㅋㅋ
스팅구리님도 형정이 걸을때 쯤에는 왠지 모를 불안감이 밀려올겁니다..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ㅋㅋ
breeze님 때문에.. 박수 치고 있는 장면을 컷 했습니다.. 쑥스러버서...
Commented by 졸리 at 2006/02/07 10:48
조만간 채연이 가출해서 우리집에 혼자 오겠군. 흠흠.
Commented by 修身齊家萬事成 at 2006/02/07 11:28
워어~~ 넘 귀여워요~~
Commented by 준이아빠 at 2006/02/07 13:20
아... 이쁘다.. ^^
Commented by kelo at 2006/02/08 03:48
^^; 채연이 빠르네요...
Commented by 핑핑 at 2006/03/10 00:03
너무 귀엽군요..이름까지도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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