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와 올림픽 공원에서







 
원래 계획은 어린이 대공원의 봄꽃 축제를 보러 가는 거였는데.. 차를 주차할수가 없어 어쩔수 없이 올림픽 공원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사람도 많이 없고.. 호수 주위로 핀 벗꽃들이 너무 보기 좋아 잘 왔다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 지난 남이섬이후 채연이와의 오랜만에 나들이라 더욱 즐거웠구요..


by 이시기 | 2006/04/15 22:23 | 포토로그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at 2006/04/15 2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6/04/15 22:56
잘보면 두개에요. 일부러 남겨놓았어요.^^
Commented by 뻐더 at 2006/04/15 23:10
남한산성은 언제 가는 거야.......
채연이를 업구 올라가야지!
Commented at 2006/04/16 0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6/04/16 01:07
말씀하신데로입니다. 저도 그런것 같았어요...
Commented at 2006/04/16 01:2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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