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숲



 



어제 올림픽 공원에 이어.. 오늘은 성수동 이마트 가기전 서울의 숲을 잠시 들렸습니다. 바람이 재법 차.. 채연이가 눈물에 콧물까지 흘리면서도.. 그래도 좋아라 하며 노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by 이시기 | 2006/04/17 00:16 | 포토로그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at 2006/04/2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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