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4일
나는 아빠란다..

이제 제법 아빠란 말을 또릿또릿하게 합니다.
다른말들도 제법 잘 하구요..
근데.. 채연이가 절보고 엄마엄마 혹은 맘마맘마 라고 할때가 있습니다.
제가 씻을려고 윗통을 벗으면, 달려와 엄마엄마 또는 맘마맘마라고 합니다.
젖을 땔려고 하는 엄마와 젖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채연이사이에...
제몸에 비슷한게 보이니 당연히 그런 말이 나올만도 하지만...
서글프다..
다이어트를 해서라도 날보고 엄마라고 부르게 하지는 말아야지...
# by | 2006/05/24 14:10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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