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6일
머리깍는 날
태어나서 머리를 깍아줘야 머리숯이 많아진다는 주변의 얘기들을 무시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채연이의 머리를 깍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더워서 그런지.. 계속 머리를 만지고..
그리고 앞머리는 너무 길어.. 눈을 계속 찔러 자꾸 눈을 비비고 해서..
큰맘먹고 채연이 머리를 깍았습니다..
울고 불고 난리 칠줄 알았는데. 그동안 그 머리카락이 답답했는지.. 깍을때도 그렇고..
깍고 나서도 너무 좋아하네요..
혹 머리없는 자신을 보고 상실감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괜한... 우려만 했네요..
머리길면 이쁘게 머리를 따아 주려고 했는데...
뭐.. 빡빡깍은 모습도.. 밤톨이 같이 이쁘기만 하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채연이의 머리를 깍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더워서 그런지.. 계속 머리를 만지고..
그리고 앞머리는 너무 길어.. 눈을 계속 찔러 자꾸 눈을 비비고 해서..
큰맘먹고 채연이 머리를 깍았습니다..
울고 불고 난리 칠줄 알았는데. 그동안 그 머리카락이 답답했는지.. 깍을때도 그렇고..
깍고 나서도 너무 좋아하네요..
혹 머리없는 자신을 보고 상실감에 빠지지 않을까 하는 괜한... 우려만 했네요..
머리길면 이쁘게 머리를 따아 주려고 했는데...
뭐.. 빡빡깍은 모습도.. 밤톨이 같이 이쁘기만 하네요.
# by | 2006/06/26 12:43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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