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테디베어 캐슬


인형극과 바디페인팅을 번갈아 가면서 시간마다 진행을 합니다.
생각보다 크진 않지만 조용하고.. 주차비 없고.. 그래서.. 나쁘지는 않아요..
테디베어는 스파이드맨 뒤에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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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시기 | 2007/01/14 18:00 | 모블로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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