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노애락(喜怒哀樂)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채연이에게도 세월이 묻어나는 군요..

by 이시기 | 2007/03/13 10:33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7/03/13 10:47
머리깎는 채연이의 애(哀)라는 표현이 " 머리만 깍고나봐..아빠 주거썽~" 하는 노(怒)여움의 표정같은데요..^^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7/03/14 01:31
저의 느끼한 표정이 더 노엽지 않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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