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동요메들리


채연이가 부른 동요메들리입니다.
휴대폰으로 찍어 아쉽긴 하지만.. 나름 노력끝에 건진 값진 동영상입니다.

집에 있는 놀이동요는 물론이고, 쑥쑥동요1,2권을 거의 외우다시피 합니다.

그리고 어제 머리를 깍았는데, 다들 사내로 오해합니다.
저야 뭐 사내 아이 하나 더 얻은 기분이라서.. 좋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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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시기 | 2007/03/14 01:26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nikita at 2007/03/14 09:26
난이도 있는 동요가사 까지 술술~ 외우는 채연이.. 신기하고 너무 이뻐요^^
Commented by 엄끼 at 2007/03/14 09:52
'내동생' '산중호걸' 이런건 5살쯤 되어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채연이 정말 잘하네요.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7/03/14 10:07
집에 딱 오면 아빠 힘네세요. 불러주는데 기냥 넘어갑니다. ^^
Commented by 스마리스 at 2007/03/14 13:19
와~ 채연이 많이 크고 너무너무 이쁘네요. 근데 곰세마리 부를 때 저흰 아빠 곰은 날씬해, 엄마 곰은 뚱뚱해 이렇게 부른답니다. 애한테 거짓말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노래를 틀리게 가르치는 것도 글쿠 참..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노래지요..
Commented by 修身齊家萬事成 at 2007/03/14 13:47
꺄오~ 내딸만 이쁜줄 알았더니, 남의 딸도 이쁘네~~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7/03/14 13:59
스마.. 누가 뚱뚱하다고 그래요.. 버럭...
요즘들어.. 채연이 언니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쩝..
Commented by 우하하 at 2007/03/14 21:01
앗...와이프 이름도 채연인데...머리가 짧으니까 정말 씩씩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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