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16일
반품했습니다. ㅠ.ㅠ
기다림에 지쳐.. 나의 IAUDIO4 환불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로 변덕이 말이 아니군요.
내일 택배아저씨가 온답니다.. 흐흐...
또 한동안 MP3의 딜레마에 빠져 허덕이고 있겠군요..
그리고 한동안은 계속 바쁠것 같네요..( 실제는 바쁜척 하는 거지만.. ㅋㅋ )
빨리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때쯤. 이글루가 변신해 있지 않을까요!!!!!
정말로 변덕이 말이 아니군요.
내일 택배아저씨가 온답니다.. 흐흐...
또 한동안 MP3의 딜레마에 빠져 허덕이고 있겠군요..
그리고 한동안은 계속 바쁠것 같네요..( 실제는 바쁜척 하는 거지만.. ㅋㅋ )
빨리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때쯤. 이글루가 변신해 있지 않을까요!!!!!
# by | 2003/12/16 18:10 | 트랙백(1) | 덧글(3)












제목 : 잠수를 타고 싶을때?
가끔 이글루에서 좀 살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샥~ 사라지고 싶을때가 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 <font color="blue">1. 진짜 없애버린다.</font> 버뜨..그 동안 쓴 기록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나중에 운영자한테 다시 복구해달라고 떼쓰지 않을까...."내 이글루 살려줘요~ T.T" <font color="blue">2. 잠시 작별의 인사를 하고 예의바르게 사라진다.</font> 지난번에 내가 한번 이런적이 있었지.. <font color="blue">3. 그냥 아무말 없이 사......more
그래도 메모리를 다시 드릴수는 없어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