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가은의 새벽
지난주 토요일 예전에 수련을 받았던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새벽 예불 후에 산책시간이 있는데..
새벽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어떻게든 주워 담아야 겠다는 생각에.. 안되는 일이지만.. 찍어 보았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대략의 풍경은 상상이 가실꺼에요..
새벽 예불 후에 산책시간이 있는데..
새벽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어떻게든 주워 담아야 겠다는 생각에.. 안되는 일이지만.. 찍어 보았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대략의 풍경은 상상이 가실꺼에요..
# by | 2007/12/05 10:0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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