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이키 플러스 제품중 가장 밀고 있는 제품이죠.
우선 신발이 무지 가볍습니다. 원래는 에어 맥스 180+나 에어 페가수스 + 제품을 구입할려고 했는데.. 평상시 그냥 신고 다니기에도 무리가 없는 신발인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5Km초급 목표설정하고.. 5월은 10Km를 달려야하는데.. 지금 겨우 2.6km...
오늘내일 7.4Km를 달려야 합니다.. 운동도 몰아서 하는 이 나쁜 습관.. 쩝..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목표를 정하게 되어있어서.. 좀 자극적인 새해목표도 정했습니다.
자신의 기록은 usb를 꼽기만 하면 자동으로 등록되고, 기록한 것은 선택에 의해 전세계 사람들과 공유도 가능하고, 총거리나, km당 순위등도 볼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이 운동을 하실 분들은 추천 할 만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키 플러스가 아닌 신발에 센서를 부착할 수 있는 제품도 나와있습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