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마늘 뽑으러 갔습니다.
저 많은 마늘을 다 뽑고 왔습니다.
비온 후라서. 흙이 잘 안 털어져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손목이 욱신거리고 아프네요..
노후에 귀농이나 전원생활 뭐 이런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생각을 고민하게 만드는 하루였습니다.
만약 귀농을 하더라도 마늘농사는 절대 안할것 같습니다.
농사일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밭일 할때 바지를 입듯이 엉덩이에 딱 붙이는 방석이 있는데.. 저거 무지 편합니다.
어디서든 앉으면 되니..
처가에서
집에 오는길에..
# by | 2008/06/09 11:0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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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