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 있는 자그마한 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식물원이지만 생각보다 입구가 소박하고 크기도 작아서 약간 실망하고, 그리고 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또 실망했지만.. 나머지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조그마한 계곡도 있고, 군데군데 볼거리와 쉼터도 많고, 특히 참개구리가 무척 많아서 애들이 무척 좋아 하더군요..
입장료가 5,000원인데 조그마한 화분을 교환할 수 있는 교환권을 줍니다.
가까우면 간단히 도시락 싸들고 나들이 가기는 괜찮은 장소 인것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독버섯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그래서 채연이에게 독버섯과 그냥 버섯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아냐고 물었더니..
채연이가 생각지도 못한 명답을 말하더군요.
"음.. 이건 독버섯이구.. 이마트에 있는 버섯이 진짜 버섯이야.. "
임아트 쵝오..
식물원이지만 생각보다 입구가 소박하고 크기도 작아서 약간 실망하고, 그리고 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또 실망했지만.. 나머지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조그마한 계곡도 있고, 군데군데 볼거리와 쉼터도 많고, 특히 참개구리가 무척 많아서 애들이 무척 좋아 하더군요..
입장료가 5,000원인데 조그마한 화분을 교환할 수 있는 교환권을 줍니다.
가까우면 간단히 도시락 싸들고 나들이 가기는 괜찮은 장소 인것 같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면 독버섯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그래서 채연이에게 독버섯과 그냥 버섯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아냐고 물었더니..
채연이가 생각지도 못한 명답을 말하더군요.
"음.. 이건 독버섯이구.. 이마트에 있는 버섯이 진짜 버섯이야.. "
임아트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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