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대의 아침

관악산 연주대에서 해뜨는걸 볼려구 새벽에 나갔었는데...
거의 다와서 보니 해가 뜨고 있더군요. 그래서 얼릉.. 한컷...




그리고 관악산에서 바라본 서울의 새벽은 정말로 장관입니다. 이럴때 수동카메라가 참으로 아쉽더군요.. ㅠ.ㅠ

by 이시기 | 2004/01/10 12:29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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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서 해뜨는걸 봣는데... 산에서 보는것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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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diac47 at 2004/01/10 13:19
언제 함 출동하겠습니다. ( __)
Commented by 랑이 at 2004/01/10 14:37
와.. 좋네요..
Commented by 修身齊家萬事成 at 2004/01/10 22:56
해뜨기전에 산에 가면 껌껌하지 않나요?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4/01/10 23:33
후레쉬가 필요하긴 하지만..
달빛이 정말로 밝답니다. 조금 위험한 부분만 후레쉬를 켜면 된답니다.
Commented by 팟찌 at 2004/01/11 16:54
관악산 지난주에 갔었는데 올라가다가 너무 삭막 & 썰렁해서 무척 쫄았다는...-_-'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4/01/11 19:02
지난주에 나두 갔었었는데... 못뵙군요..
Commented by libra at 2004/01/12 00:08
관악산은 매일 가지만.. 이렇게 보니 정말 느낌이 새롭네요..
아침일찍 조용할때 산새소리 듣는 것 도 정말 좋아요..
Commented by jiinny at 2004/01/12 01:14
허억.. 매일 관악산..ㅠ,.ㅠ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4/01/12 07:53
libra님//저두 요즘 새벽에 매일 가긴하는데.. 우연이라도 뵙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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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많이오네요~ 거기두 오나요?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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