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없다.

작년 말에는 이글루스 2.0때문에 무지 바빴고..

올해 초부터는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고자..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산에 갔다 해뜨기전 회사오고.. 그러기를 한달간..
퇴근이라도 일찍하면 좋겠구만.. 여러 일이 겹치다 보니 퇴근은 이전과 다를바 없고..

설동안 잠시 휴식을 취하고.

여기 일본에 와서 까지 정신이 없으니..

올해를 내인생의 전환점으로 삼고 싶었던 바램땜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정말로 하고 싶은 것들이 무지 많았는데..

언제쯤 할 수 있을려나.. 그 무수히 많은 것들을...

그러고 보니 올해 들어 평일에 울 와이프를 한시간이상 본날이 거의 없군요.. 쩝..

by 이시기 | 2004/01/30 01:25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지니 at 2004/01/30 01:46
 ▲▷ 
…◁▼…………………………………………………………………………
  너무 바쁘신듯 하군요~ 출장 돌아오셔선 좀더 여유를 찾길 바랄께요~^^*
…………………………………………………………………………………
Commented by 뻐더 at 2004/01/30 11:08
이시기 나두 보구싶어! ㅠ.ㅠ
Commented by promise4u at 2004/01/30 18:21
erehwon님은 한번 뵌적이 있는데

zodiac47 님이랑 , 이시기님도 같은 곳에서 근무하셨군요 ^-^

언제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밥사주세요~~~
Commented by 바라밀 at 2004/01/30 19:38
넘 한거 아닌가요?! - - 이해는 합니다만...
Commented by promise4u at 2004/01/31 10:13
헙;; 바라밀님 혹시 저한테 하신 말씀인가 -_ㅠ;;;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4/01/31 16:14
앗.. 바라밀님은 저의 와이프입니다. ^^ 당근 저보고 한말이죠..
오해가 없으시길..
Commented by 아싸블로그 at 2004/02/02 16:43
대단해요~ 새벽 5시..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