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2월 24일
관악산의 새벽..
요즘 다시 새벽에 관악산으로 운동을 하러 간다.
관악산에서 새벽녘에 바라보는 서울 시내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다.
관악산의 새벽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한주의 시작이어서 그런지 월요일이 가장 많은 사람이 온다.
그리고 점점 줄어들어 토요일에는 그리 사람이 많지 않다.
일요일은 가족끼리 오는 경우가 많다.
새벽에는 정말로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다.
물론 어두워서 누가 누구인지는 알수 없으나..
운동하러 온 사람들을 피해 그 새벽에 차를 몰고 약수물을 가지러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능선에서 누군가의 이름을 서럽게 부르짓는 할아버지도 있다.
철봉에 꺼구로 매달려서 30분이상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 할아버지도 있고.
굿모닝팝스(라디오)를 정말로 크게 틀고 산을 오르는 할아버지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할아버지,할머니 뿐이지만..
위의 이유 때문에 새벽녘의 운동이 그리 심심하지는 않다.
나또한 지금껏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 굿모닝 팝스를 거의 매일 아침에 산에 오르며 듣고 있으니.. 몸은 피곤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싫치는 않다..
근디. 왜 이쁜 처자들은 아침에 운동을 하지 않는것이여~~~~
하긴 울와이프도 그러하지만....
관악산에서 새벽녘에 바라보는 서울 시내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다.
관악산의 새벽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한주의 시작이어서 그런지 월요일이 가장 많은 사람이 온다.
그리고 점점 줄어들어 토요일에는 그리 사람이 많지 않다.
일요일은 가족끼리 오는 경우가 많다.
새벽에는 정말로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다.
물론 어두워서 누가 누구인지는 알수 없으나..
운동하러 온 사람들을 피해 그 새벽에 차를 몰고 약수물을 가지러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능선에서 누군가의 이름을 서럽게 부르짓는 할아버지도 있다.
철봉에 꺼구로 매달려서 30분이상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 할아버지도 있고.
굿모닝팝스(라디오)를 정말로 크게 틀고 산을 오르는 할아버지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할아버지,할머니 뿐이지만..
위의 이유 때문에 새벽녘의 운동이 그리 심심하지는 않다.
나또한 지금껏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 굿모닝 팝스를 거의 매일 아침에 산에 오르며 듣고 있으니.. 몸은 피곤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싫치는 않다..
근디. 왜 이쁜 처자들은 아침에 운동을 하지 않는것이여~~~~
하긴 울와이프도 그러하지만....
# by | 2004/02/24 08:05 | 트랙백 | 덧글(8)












미인은 잠꾸러기라는...캬캬캬
아침운동하시고 멋쥐십니다...쿄쿄쿄...^^V
뭐 퇴근후에 집근처를 두바퀴 돌고 집에서 윗몸일으키기등등을
하는 운동이지요....와이프가 몸짱을 바라는것 같아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neo-신랑만두님//울와이프는 저보고 갤러리 정이랍니다.. ㅠ.ㅠ
fr33style님// 넵.. 운동열시미 하겠습니다..^^
너무 잘생기신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