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13일
페이퍼 오픈 준비 중..
네이버 페이퍼가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지금 열시미 오픈 준비 중인것 같네요.
내일 오전 9시..
지금 페이퍼에 들어갈수는 없지만..
개발하고 있는 건 볼수가 있네요.
그렇게 보니깐. 페이퍼를 만드는 사람부터 디자이너 기획자등..
많은 페이퍼 관계자들을 한눈에 볼수가 있네요..
다들 오픈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는듯 하구요.
어떤분은 '수술실앞에서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리는 아빠의 심정' 이라고 표현하구..
어떤분은 '공연을 코 앞에둔 연극반같다' 라고 하는 분도 계시네요.
저로서도 페이퍼가 어떻게 바뀔지 참으로 궁금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니 분명 좋은 서비스가 나올꺼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많이 긴장 되기도 하네요..
오픈을 앞두고 사람들의 반응을 본다는 건 참으로 흥분되는 일이죠.
저두 많이 그랬으니깐요..
그리고 회원들은 많은 격려와 질타를 아끼지 않쵸. 거기에 상처받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묘한 기분과 성취감을 느낄려고.
아직도 이 키보드를 뚜드리고 있는지도...
지금 열시미 오픈 준비 중인것 같네요.
내일 오전 9시..
지금 페이퍼에 들어갈수는 없지만..
개발하고 있는 건 볼수가 있네요.
그렇게 보니깐. 페이퍼를 만드는 사람부터 디자이너 기획자등..
많은 페이퍼 관계자들을 한눈에 볼수가 있네요..
다들 오픈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는듯 하구요.
어떤분은 '수술실앞에서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리는 아빠의 심정' 이라고 표현하구..
어떤분은 '공연을 코 앞에둔 연극반같다' 라고 하는 분도 계시네요.
저로서도 페이퍼가 어떻게 바뀔지 참으로 궁금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니 분명 좋은 서비스가 나올꺼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많이 긴장 되기도 하네요..
오픈을 앞두고 사람들의 반응을 본다는 건 참으로 흥분되는 일이죠.
저두 많이 그랬으니깐요..
그리고 회원들은 많은 격려와 질타를 아끼지 않쵸. 거기에 상처받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묘한 기분과 성취감을 느낄려고.
아직도 이 키보드를 뚜드리고 있는지도...
# by | 2003/10/13 00:1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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