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5일
오랜만의 평화로움
갑자기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서 인지 불안하게 평온을 찾은 듯한 아침입니다.
최근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편안함이라 불안하긴 해도.. 그럭저럭 이 분위기를 누릴려고 합니다.
요즘 들어 한약을 한대 다려 먹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지금의 몸상태는 딱히 나쁜데는 없지만. 열이 많이 난다고 해야하나..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해야하나..
몸에 열은 없지만 뜨겁고, 이전 보다 쉽게 지치고 흥분합니다.
이것을 양약으로 다룰수는 없을 것 같고. 한약으로는 어떻게 될것 같은데..
이제 까지 한약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서울에 용하디 용한 한의원 어디 없나요?
최근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편안함이라 불안하긴 해도.. 그럭저럭 이 분위기를 누릴려고 합니다.
요즘 들어 한약을 한대 다려 먹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지금의 몸상태는 딱히 나쁜데는 없지만. 열이 많이 난다고 해야하나..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해야하나..
몸에 열은 없지만 뜨겁고, 이전 보다 쉽게 지치고 흥분합니다.
이것을 양약으로 다룰수는 없을 것 같고. 한약으로는 어떻게 될것 같은데..
이제 까지 한약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서울에 용하디 용한 한의원 어디 없나요?
# by | 2005/03/15 12:59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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