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째

어머니의 정성어린 보살핌 덕분에 이제 와이프도 왠만큼 움직이고..
채연이는 이제 막 뛰어 다닐려고 합니다. ^^

힘도 좋고, 이제 눈도 많이 떠서 이래저래 주변을 살피기도 합니다.
이제 9일된 채연이를 안고. "아빠 아빠" 해보라고 계속 보챕니다..
누가 애인지...

"아빠 힘네세요!!" 노래 불러 줄때 까지 어떻게 기다린다....

by 이시기 | 2005/03/28 17:37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추억만이 at 2005/03/28 17:38
애기가 너무 이쁘네요 :)
Commented by 나무 at 2005/03/28 17:46
오...아빠되셨군요...호호호
축하드려욥...헤헤헤
진짜 이뻐요...쿄쿄쿄...^^V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5/03/28 17:55
메롱이 압권이군여...이쁘당..^^
Commented by Neo-Geo at 2005/03/29 18:22
오오 다양한 표정~~~멋쥔걸여~~~ㅎㅎㅎ
Commented by 유ⓡa at 2005/03/31 23:30
너무 귀엽네요..다양한 표정 잡으실려구 애쓰셨겠는걸요..^^
Commented by jely at 2005/04/01 11:25
가운데 메롱 사진 너무 예쁘네요. ^^
Commented at 2005/04/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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