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28일
9일째
어머니의 정성어린 보살핌 덕분에 이제 와이프도 왠만큼 움직이고..
채연이는 이제 막 뛰어 다닐려고 합니다. ^^
힘도 좋고, 이제 눈도 많이 떠서 이래저래 주변을 살피기도 합니다.
이제 9일된 채연이를 안고. "아빠 아빠" 해보라고 계속 보챕니다..
누가 애인지...

"아빠 힘네세요!!" 노래 불러 줄때 까지 어떻게 기다린다....
채연이는 이제 막 뛰어 다닐려고 합니다. ^^
힘도 좋고, 이제 눈도 많이 떠서 이래저래 주변을 살피기도 합니다.
이제 9일된 채연이를 안고. "아빠 아빠" 해보라고 계속 보챕니다..
누가 애인지...

"아빠 힘네세요!!" 노래 불러 줄때 까지 어떻게 기다린다....
# by | 2005/03/28 17:37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7)












축하드려욥...헤헤헤
진짜 이뻐요...쿄쿄쿄...^^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