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째 - 두얼굴의 채연

매번 집에 와서 채연이 표정잡느라 정신 없습니다.
뭐 깨어 있을 시간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눈만 뜨면 사진기를 들이 댑니다.
그래서 아주 다양한 표정을 뽑아 내지요..

그래서 이번엔..
해맑은 미소를 가진 얼굴과 간사하게 웃는 두얼굴의 채연입니다.

하나는 정말 티없이 맑은 표정인데.. 두번째는 너무 간사한 표정이죠..

by 이시기 | 2005/04/07 01:31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kelo at 2005/04/07 01:38
^^; 이쁜걸요. 머... 금방금방 변하죠. 근데 벌써 잘 웃네요...
Commented by 이시기 at 2005/04/07 01:41
근데 저게 웃는게 아니래요.. 사람보고 웃는게 아니라 배속짓 한다는거네요.. ^^
Commented by kelo at 2005/04/07 02:48
건이는 저러지도 않았는데 음... 요즘도 웃음짓게 하려면 한참 재롱을 떨어줘야 웃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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