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07일
19일째 - 두얼굴의 채연
매번 집에 와서 채연이 표정잡느라 정신 없습니다.
뭐 깨어 있을 시간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눈만 뜨면 사진기를 들이 댑니다.
그래서 아주 다양한 표정을 뽑아 내지요..
그래서 이번엔..
해맑은 미소를 가진 얼굴과 간사하게 웃는 두얼굴의 채연입니다.

하나는 정말 티없이 맑은 표정인데.. 두번째는 너무 간사한 표정이죠..
뭐 깨어 있을 시간이 얼마 안되기 때문에 눈만 뜨면 사진기를 들이 댑니다.
그래서 아주 다양한 표정을 뽑아 내지요..
그래서 이번엔..
해맑은 미소를 가진 얼굴과 간사하게 웃는 두얼굴의 채연입니다.

하나는 정말 티없이 맑은 표정인데.. 두번째는 너무 간사한 표정이죠..
# by | 2005/04/07 01:31 | 채연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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